5㎏ 빠지고, 밸런스 깨져도…롯데 21살 리드오프, 1군 2년차인데 ‘베테랑’ 향기 난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5㎏ 빠졌어요. 밸런스도 좀 깨지네요.” 시즌 막판 꽤나 만만치 않아 보인다. 그러나 성적은 또 다르다. 시즌 내내 잘하고 있다. 그만큼 경험치가 쌓였다는 의미다. 롯데 리드오프 윤동희(21)가 힘을 낸다. 롯데 2022년 3라운드 지명자인 윤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석 연휴 직후 코스피 오를 때가 많았다…올해는?Next: 작년 정전사고 1천54건으로 12%↑…’기자재 문제’ 가장 많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