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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 동생’ ML 입성 ‘첫 경기부터 펑펑’ 피는 못 속여

    ‘MVP 동생’ ML 입성 ‘첫 경기부터 펑펑’ 피는 못 속여
    [동아닷컴]지난해 메이저리그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동생이 콜업됐다.뉴욕 메츠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각) 아쿠냐 주니어의 동생 루이스앙헬 아쿠냐(22)를 메이저리그로 불러 올렸다.아쿠냐는 2002년생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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