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격변] ② “”이러다 여름배추 못 먹는다”” 폭염에 신음하는 고랭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생산량 10% 이상 감소 관측…고랭지 농가 “”심은 배추 절반도 못 따”” 원조 격인 태백, 21년간 축구장 면적 916개 사라져…””2090년에는 소멸”” 준고랭지 해발 400∼600m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수사에도 ‘의사 블랙리스트’ 업데이트…””헛짓 그만”” 조롱도Next: 美대선, 추가토론 불발에…내달 1일 부통령 후보 토론 관심 증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