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청소년에게 필요한 각종 시설을 갖춘 청소년수련관을 조성하기 위한 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1992년 5월에 석문면 난지1길 71에 지어진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은 대지면적 139,835㎡(42,374평)에 건물 2,598㎡(787평) 규모로 356명이 이용할 수 있는 3개동으로 운영됐다. 이후 위탁 운영됐으며, 2007년부터 2016년까지는 (재)인천YMCA 청소년재단에서 위탁했다. 그러나 2020년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D등급으로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이용자 급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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