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家 조현문 설립 단빛재단, 계열사 주식 844억원 전액 처분

    효성家 조현문 설립 단빛재단, 계열사 주식 844억원 전액 처분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설립한 단빛재단이 출연받은 효성그룹 주식을 전액 처분한다.
    단빛재단은 내년 3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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