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2승 ERA 1.59’ 임찬규, 당당히 준PO MVP 등극…가을 부진 완전히 씻었다 [준PO5]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LG 임찬규(32)가 ‘토종 에이스’ 면모를 뽐냈다. 준플레이오프 두 경기에서 2승을 챙겼다. 시리즈 MVP도 품었다. 임찬규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 준플레이오프(준PO) 5차전 KT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안타 2볼넷 4삼진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의 ‘불펜 아킬레스건’ 감춘 손주영·에르난데스의 헌신Next: [1보] 미 9월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보합…예상치 하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