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32년만 亞 남자 복식 정복 쾌거…임종훈·안재현이 해냈다!

    한국 탁구 32년만 亞 남자 복식 정복 쾌거…임종훈·안재현이 해냈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임종훈(27)과 안재현(25·이상 한국거래소)이 짝을 이룬 한국 탁구 남자 복식이 32년 만에 아시아를 정복했다. 임종훈, 안재현은 13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2024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팡유엔코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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