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32년만 亞 남자 복식 정복 쾌거…임종훈·안재현이 해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임종훈(27)과 안재현(25·이상 한국거래소)이 짝을 이룬 한국 탁구 남자 복식이 32년 만에 아시아를 정복했다. 임종훈, 안재현은 13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2024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팡유엔코엔,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근 들어 가장 안정감 넘쳤던 수비, 김민재 파트너 조유민 효과…홍명보호 센터백은 96라인으로?Next: 신네르, 남자프로테니스 단식 연말 세계 랭킹 1위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