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앞둔 배준호-이승우, “모든 걸 펼쳐보일 것”…‘왼쪽 날개’ 경쟁 다…

    이라크전 앞둔 배준호-이승우, “모든 걸 펼쳐보일 것”…‘왼쪽 날개’ 경쟁 다시 뜨겁게
    요르단(원정)~이라크(홈)로 이어지는 10월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3, 4차전을 치르는 축구국가대표팀의 최대 고민거리는 공격 2선의 왼쪽 측면이다. 부상 악재로 주축들이 모두 이탈해서다.주장 손흥민(32·토트넘)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한 가운데 11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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