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쓴 ‘기록의 사나이’ 조규성 99분 ‘극장 동점골’→韓 축구 역사상 가장 늦게 터졌다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괜히 드라마를 썼던 게 아니었다. 축구대표팀 최정방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은 지난 31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대재해법 확대 후 첫 사례’ 부산 노동자 사망사고 수사 속도Next: 통계청 “”숙박·음식점 5곳 중 1곳은 플랫폼 활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