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쓴 ‘기록의 사나이’ 조규성 99분 ‘극장 동점골’→韓 축구 역사상 가장 늦게 터졌다 [SS도하in]

    드라마 쓴 ‘기록의 사나이’ 조규성 99분 ‘극장 동점골’→韓 축구 역사상 가장 늦게 터졌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괜히 드라마를 썼던 게 아니었다. 축구대표팀 최정방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은 지난 31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 16강 맞대결에서 후반 추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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