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피폭은 부상’ 노동부 결론 두고 삼성전자 “”깊이 검토중””

    '방사선 피폭은 부상' 노동부 결론 두고 삼성전자 "깊이 검토중"
    윤태양 부사장 “”노동부 과태료 이의신청 여부 아직 결정 안해””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질병 분류한 것에 다른 의도 없었다””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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