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보좌관 경력으로 십수 년 사기행각 60대, 항소심 감형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 등을 내세워 십수 년간 사기 행각을 벌인 6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광주지법 형사2부(김영아 부장판사)는 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출국인터뷰하는’ 이정후Next: ‘재판 중 또 성범죄’ B.A.P 출신 힘찬, 실형 면했으나 法 “음주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