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사나이’ 이정후 “(김)하성이 형 타구, 이빨로라도 잡겠다…야마모토 재회 기대” [SS인천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특급 대우를 받고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한 이정후(26)가 마침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메이저리그(ML) 정복을 위한 첫발을 내디딘다. 김하성(29·샌디에이고)과 승부, 야마모토 요시노부(26·LA 다저스)와 재회도 기대했다. 이정후는 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농기원-뜨란, 충북 콩 소비 확대를 위해 맞손Next: 日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직후 ‘구글 지도’서도 사라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