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대로 지쳤다…4경기 ‘390분’ 꽉 채운 손흥민·이강인, 출전 시간 늘린 황희찬이 반갑다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황소’ 황희찬(28·울버햄턴)의 오름세가 반갑다. 황희찬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발에 앞서 삐그덕댔다. 전지훈련지였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왼쪽 엉덩이 피로 누적으로 카타르 도하 입성 후 제대로 된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 구직 청년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범위 확대Next: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유치회관 ㈜송악, 설 명절맞이 백미 80포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