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대로 지쳤다…4경기 ‘390분’ 꽉 채운 손흥민·이강인, 출전 시간 늘린 황희찬이 반갑다 [SS도하in]

    지칠대로 지쳤다…4경기 ‘390분’ 꽉 채운 손흥민·이강인, 출전 시간 늘린 황희찬이 반갑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황소’ 황희찬(28·울버햄턴)의 오름세가 반갑다. 황희찬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발에 앞서 삐그덕댔다. 전지훈련지였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왼쪽 엉덩이 피로 누적으로 카타르 도하 입성 후 제대로 된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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