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딜 없었다’ 두경민도 DB 잔류, 데려오기에는 너무 크고 어려웠다 [SS포커스]

    ‘빅딜 없었다’ 두경민도 DB 잔류, 데려오기에는 너무 크고 어려웠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고양=윤세호 기자]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빅딜’은 없었다. 원주 DB 두경민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재기됐으나 여전히 소속팀은 원주 DB다. 1월31일 오후 6시까지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고 2월1일부터 5라운드에 돌입한 프로농구다. 가능성이 높지는 않았다. 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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