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딜 없었다’ 두경민도 DB 잔류, 데려오기에는 너무 크고 어려웠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윤세호 기자]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빅딜’은 없었다. 원주 DB 두경민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재기됐으나 여전히 소속팀은 원주 DB다. 1월31일 오후 6시까지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고 2월1일부터 5라운드에 돌입한 프로농구다. 가능성이 높지는 않았다. 네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연구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파리가 매개할 수도””Next: 부천시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