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FA 300억’ 예약→그런데 왜 ‘FA’로?…알고 보면 SSG-최정 모두 ‘유리’하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계약 예고’가 나왔다. 이런 일이 있었나 싶다. 최정(37)이 프리에이전트(FA)는 되는데, 계속 SSG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비FA 다년계약이 아니다. 왜 그랬을까. SSG는 4일 “긍정적으로 얘기를 나눴다. 선수측이 FA 계약 방식으로 진행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남 비-사이드’ 강남 이면 파헤친다…조우진 “우리가 모르는 이면의 세계 상상”Next: [이코노워치] 인텔의 퇴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