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작품 위해 10kg 감량…문근영 보고 큰일났다 싶었다”[SS인터뷰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라 노출 장면 큰일났다 싶었다” 김성철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2’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성철은 자신만의 정진수를 보여주고 시청자들에게 설득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극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편제 창시자 송흥록 이름 딴 ‘송흥록길’, 고향 남원에 생겨Next: 갓세븐 영재, 일본 팬미팅 성료…아가새와 행복한 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