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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파병 북한군 음란물 탐닉’설 제기…美당국 “”확인 불가””

    '우크라 파병 북한군 음란물 탐닉'설 제기…美당국 "확인 불가"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들이 갑작스러운 인터넷 접속 환경에 놓이자 온라인 음란물 시청에 탐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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