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파병 북한군 음란물 탐닉’설 제기…美당국 “”확인 불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들이 갑작스러운 인터넷 접속 환경에 놓이자 온라인 음란물 시청에 탐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서택지개발지구 재정비안 열람공고…주택단지 신속 재건축지원Next: [트럼프 재집권] 부시·롬니 등 공화당 내 反트럼프 원로도 당선 축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