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징역 30년’ 남편 니코틴 살해 혐의 아내, 파기환송심서 무죄 2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류수현 기자 = 치사량의 니코틴 원액이 든 음식물을 먹여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아내가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날따라 아침을 먹자고 했어요. 원래 안 먹던 앤데…””Next: 트라이비, ‘다이아몬드’로 1년 만에 컴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