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황동혁 감독 “시즌3가 피날레, 시즌 더 하는 건 의미 없어…할 만…

    ‘오겜2’ 황동혁 감독 “시즌3가 피날레, 시즌 더 하는 건 의미 없어…할 만큼 다했다”
    황동혁 감독이 동시에 촬영을 마친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 이후 후속 시즌 계획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즌3으로 모두 했다”라고 선을 그었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과 제작자인 싸이런픽처스의 김지연 대표는 12월 26일 시즌2 공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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