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황동혁 감독 “시즌3가 피날레, 시즌 더 하는 건 의미 없어…할 만… 2년 ago57년 ago01 mins 황동혁 감독이 동시에 촬영을 마친 ‘오징어 게임’ 시즌2와 시즌3 이후 후속 시즌 계획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즌3으로 모두 했다”라고 선을 그었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과 제작자인 싸이런픽처스의 김지연 대표는 12월 26일 시즌2 공개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경북 구름 많고 가끔 비…낮 기온 16∼20도Next: [김길원의 헬스노트] “”전신마취 모니터링 놓쳐선 안돼””…’환자안전경보’ 발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