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이민규 ‘부활’ 반긴 1992년생 동갑내기 송희채 “눈빛만 봐도 알아요”[현장인터뷰]

    세터 이민규 ‘부활’ 반긴 1992년생 동갑내기 송희채 “눈빛만 봐도 알아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눈빛만 봐도 알아요.” OK저축은행 아웃사이드 히터 송희채(32)는 20일 우리카드전에서 승리한 뒤 동갑내기 세터 이민규와 함께 기자회견장을 찾았다. 이민규는 개인 통산 최다 블로킹(6개)과 득점(7득점)과 타이기록을 세우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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