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결승전 앞둔 박태하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2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HD FC의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포항 박태하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빡빡한 일정에 쓴소리하는 김판곤 감독Next: 세터 이민규 ‘부활’ 반긴 1992년생 동갑내기 송희채 “눈빛만 봐도 알아요”[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