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 돈 9천여만원 가로채 ‘코인투자’ 전직교사 징역2년

    학생·학부모 돈 9천여만원 가로채 '코인투자' 전직교사 징역2년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학생들 사이에서 발생한 돈 문제를 중재해주겠다며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후 코인에 투자한 전직 고등학교 교사에게 실형이 선고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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