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방해’ 롯데면세점 대표, 2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징역형 집유→벌금 800만원…””회사 기획된 범행 아냐””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회사 노동조합의 상급 단체 가입을 방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방관’ 주원 “곽도원 리스크 속상…영화 진심 훼손될까 걱정”[인터뷰]Next: 학생·학부모 돈 9천여만원 가로채 ‘코인투자’ 전직교사 징역2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