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6000억 위약금 낼 이유 전혀 없다…이름 포기할 마음 없어”[종합]

    뉴진스 “6000억 위약금 낼 이유 전혀 없다…이름 포기할 마음 없어”[종합]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위약금을 언급했다. 뉴진스(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약 4,500억~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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