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6000억 위약금 낼 이유 전혀 없다…이름 포기할 마음 없어”[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위약금을 언급했다. 뉴진스(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약 4,500억~6,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민지 “어도어 측 답변? 심각해” ‘하니는 실소’ [SS쇼캠]Next: 뉴진스 vs 어도어, 두개의 시선… 전속계약 해지 ‘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