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어도어 측 답변? 심각해” ‘하니는 실소’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윤수경 기자]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결위, 활동 종료 이틀 앞으로…예산안 법정시한 넘기나Next: 뉴진스 “6000억 위약금 낼 이유 전혀 없다…이름 포기할 마음 없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