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위약금 낼 이유 없어…책임은 하이브·어도어”[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모든 책임을 하이브와 어도어에 돌렸다. 뉴진스(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에 대한 법조계 시선 ‘간단치 않다’ Next: 인천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서해중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