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부모 때리고, 교도소에선 재소자 폭행한 40대 실형

    집에선 부모 때리고, 교도소에선 재소자 폭행한 40대 실형
    쓰레기통 휘두르곤 “”위험한 물건 아냐”” 황당 주장…징역 1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칠순이 다 된 아버지를 때려 교도소에서 수감생활 중 코를 고는 동료 재소자에게 쓰…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