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의 큰 별 지다…여자축구연맹 오규상 회장 별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여자축구를 대표하던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이 20일 별세했다. 향년 68세. 여자축구연맹에 따르면 오 회장은 최근 지병이 갑자기 악화했고, 이날 오후 영면했다. 오 회장은 여자축구계의 가장 큰 행사인 지난 12일 연맹 시상식과 신인 드래프트 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 현대미술관 증축 설계한 다니구치 요시오 별세Next: 러, 예상 뒤집고 기준금리 연 21%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