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수 “계엄 해프닝 치부 안돼”..전영옥 “야당 횡포, 의원 본분 지켜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계엄과 관련 약간 상반되는 발언이 2024년 당진시의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나왔다. 윤명수 의원(민주당)이 5분 발언을 통해 비상계엄 사태를 비판하며 당진시의 제도 개선을 요구하자, 전영옥 의원(국민의힘) 역시 야당의 횡포와 민주당 의원들의 서울 상경으로 인한 본회의 불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낸 것.이날 윤명수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대응 매뉴얼 마련을 촉구하며, 최근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를 교훈 삼아 지방자치단체의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명수 의원은 “지난 12월 3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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