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가장 좋았던 이강인 조기 교체 OUT, 엔리케 용병술 여전히 물음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도 조기에 벤치로 향했다.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트 들렐리스에서 열린 랑스와의 2024~2025 쿠프 드 프랑스 64강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1분까지 맹활약했다. 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편의점서 담배 사려던 10대들 신분증 요구에 술병 휘둘러Next: 울산 다개떡방, 10년째 취약계층 아동 떡국떡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