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 엇갈린 1992년생’…EPL 새 역사 살라 앞에 손흥민 고개 숙였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토트넘)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상 32). 1992년생 베테랑의 희비가 엇갈렸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리버풀과 홈경기에서 3-6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한투자증권 “”삼양식품, 해외 진출 모멘텀 초입…목표가↑””Next: 순천향대천안병원 전섭 교수팀, 낙상 예방 스마트 플랫폼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