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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비 엇갈린 1992년생’…EPL 새 역사 살라 앞에 손흥민 고개 숙였다

    ‘희비 엇갈린 1992년생’…EPL 새 역사 살라 앞에 손흥민 고개 숙였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손흥민(토트넘)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상 32). 1992년생 베테랑의 희비가 엇갈렸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리버풀과 홈경기에서 3-6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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