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청운대학교(총장 정윤)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하여 심리적 충격을 받은 재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다음달 5일까지 심리지원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고는 많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재학생들과 지역주민들 중 피해자 가족, 친구, 직·간접으로 경험한 학생들이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심리지원을 하게 되었다.진로심리상담센터는 홍성과 인천캠퍼스 각각 전문가가 상주하여 사고와 관련된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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