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고·나·황·손, ‘전원 억대+평균 137.2%’ 인상…연봉값 해야 ‘가을야구’ 간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좋은 성적을 냈으니 보상은 당연하다. 실제로 연봉이 ‘시원하게’ 올랐다. 과제도 붙는다. 오른만큼 해줘야 한다. 그래야 가을야구도 갈 수 있다. 롯데 윤동희(22)-고승민(25)-나승엽(23)-황성빈(28)-손호영(31) 얘기다. ‘윤·고·나·황·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영 방산협력 회의 개최…공동수출 방안 논의Next: 충남수산자원연구소,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융자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