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보다 6개월 늦게 태어난 윤도영도 EPL 직행? ‘브라이턴 바이아웃 충족’…日스타 미토마와 한솥밥 먹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양민혁(19·퀸즈파크 레인저스)보다 6개월 더 늦게 태어난 또다른 ‘10대 재능’ 윤도영(19·대전하나시티즌)이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인가. 영국 ‘디 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브라이턴, 한국 유망주 영입’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브라이턴 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른 설’에 1월 수출 10%↓…일평균 수출은 7.7% 증가(종합)Next: ‘몸매가 다 했네’ 블랙핑크 리사… 화보 수준의 사진 대방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