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리그컵 준결승 집중” 손흥민, 첫 우승 의지 활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자신의 코너킥과 패스로 토트넘 홋스퍼에게 리그 8경기 만의 승리를 안긴 주장 손흥민(33). 하지만 기쁨도 잠시. 곧바로 첫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퍼드와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보건환경연구원장에 정금희 전 연구원 부장 취임Next: 제주산 감자 아프리카 나미비아 보급…재배 성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