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밥밥’ 육각형 예능캐 이광수·당찬 막내 도경수의 맛있는 티키타카 [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형들이 치고박고 다투고 정신이 없을 때 도경수가 뭘 하나 봤더니 자기 할 일만 하고 있었다. 계획을 잘 세우고 묵직하게 추진하는 막내다. 앳된 얼굴 뒤에 야생의 모습을 봤다.” (나영석 PD) 2023년 10월 ‘콩 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곡성에 대설주의보 해제…장성에 대설경보 유지Next: 울산시, 청년정책에 1천716억원 투입…일자리ㆍ주거 등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