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저런글] 떡국을 골백번 먹는다면…

    [이런말저런글] 떡국을 골백번 먹는다면…
    이번 설을 지내며 떡국을 먹었습니다. 비로소 한 살 더 먹은 것이 분명합니다. 공간과 함께 존재를 조건 짓는 철학 개념의 시간을 잠시 잊어 봅니다. 대신, 하이얀 쌀떡처럼 하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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