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저런글] 떡국을 골백번 먹는다면… 2년 ago57년 ago01 mins 이번 설을 지내며 떡국을 먹었습니다. 비로소 한 살 더 먹은 것이 분명합니다. 공간과 함께 존재를 조건 짓는 철학 개념의 시간을 잠시 잊어 봅니다. 대신, 하이얀 쌀떡처럼 하얘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멕시코 韓기업들 ‘관세유예’에 “”급한 불 껐지만 불확실성 여전””Next: 전남 곡성에 대설주의보 해제…장성에 대설경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