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만 있나? 특급 3루수 차고 넘쳐…2025년 ‘핫코너 대전’ 박 터진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년은 김도영(22·KIA)의 해다. 3루 자리에서 리그 전체를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5년은 어떨까. 특급 3루수가 차고 넘친다. ‘핫코너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김도영은 지난해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고의 파트너” 신유빈과 전지희, 라스트 포옹과 하트…‘영혼의 콤비’의 아름다운 마지막 인사Next: [사커토픽] ‘번뜩이는 10대’ 양민혁에 윤도영까지, 나이가 곧 힘이다! E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