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만 있나? 특급 3루수 차고 넘쳐…2025년 ‘핫코너 대전’ 박 터진다 [SS포커스]

    김도영만 있나? 특급 3루수 차고 넘쳐…2025년 ‘핫코너 대전’ 박 터진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년은 김도영(22·KIA)의 해다. 3루 자리에서 리그 전체를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5년은 어떨까. 특급 3루수가 차고 넘친다. ‘핫코너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김도영은 지난해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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