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파트너” 신유빈과 전지희, 라스트 포옹과 하트…‘영혼의 콤비’의 아름다운 마지막 인사

    “최고의 파트너” 신유빈과 전지희, 라스트 포옹과 하트…‘영혼의 콤비’의 아름다운 마지막 인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고의 파트너다.” 신유빈(대한항공)은 지난 3일(한국시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2025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영혼의 콤비’ 전지희(전 미래에셋증권)와 맞대결에서 승리해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애초에 관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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