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파트너” 신유빈과 전지희, 라스트 포옹과 하트…‘영혼의 콤비’의 아름다운 마지막 인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최고의 파트너다.” 신유빈(대한항공)은 지난 3일(한국시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2025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영혼의 콤비’ 전지희(전 미래에셋증권)와 맞대결에서 승리해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애초에 관심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외 경험자는 한다, K리그 잔디 걱정을…올해엔 부정적 이슈 거둘까[SS포커스]Next: 김도영만 있나? 특급 3루수 차고 넘쳐…2025년 ‘핫코너 대전’ 박 터진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