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생 국가대표’ 김건희,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없이’ 金!…동갑내기 이지오는 銅 획득 [하얼빈AG]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08년생 국가대표 김건희(17·시흥매화고)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었다. 동갑내기 이지오(17·양평고)는 동메달을 따냈다. 예선만 치르고도 정상에 섰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노보드 남녀 하프파이프 결선이 13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장한별 부위원장, 도내 교직원 마음 건강을 위한 선제적 조치 주문Next: 영덕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지원 사업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