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마치고 1년 만에 필드 복귀하는 장하나, “언젠가 다시 정상에 설 그날을… 1년 ago57년 ago01 mins 장하나(33‧3H)가 돌아온다. 최근 수년간 발목 통증과 스윙 메커니즘 붕괴로 고생했던 장하나가 4월 3일부터 부산 동래베네스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을 통해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해 4월 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김새론 유족, 오늘(27일) 기자회견…“김수현 미성년 교제 증거 공개”Next: 엑소 카이 ‘전과자’ 됐다… 멘붕 현장 포착 (전과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