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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가 마치고 1년 만에 필드 복귀하는 장하나, “언젠가 다시 정상에 설 그날을…

    병가 마치고 1년 만에 필드 복귀하는 장하나, “언젠가 다시 정상에 설 그날을 위해…”
    장하나(33‧3H)가 돌아온다. 최근 수년간 발목 통증과 스윙 메커니즘 붕괴로 고생했던 장하나가 4월 3일부터 부산 동래베네스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을 통해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해 4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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