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제 몫을 다 했다” 박진만 감독의 극찬→역시 후라도는 ‘삼성 1선발’ [SS잠실in]

    “200% 제 몫을 다 했다” 박진만 감독의 극찬→역시 후라도는 ‘삼성 1선발’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100%가 아니라 200% 제 몫을 다 했다.”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29)의 투구를 극찬했다. 팀은 패했지만, 1선발로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진만 감독은 29일 두산전을 앞두고 “1선발다운 투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