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제 몫을 다 했다” 박진만 감독의 극찬→역시 후라도는 ‘삼성 1선발’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100%가 아니라 200% 제 몫을 다 했다.”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29)의 투구를 극찬했다. 팀은 패했지만, 1선발로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진만 감독은 29일 두산전을 앞두고 “1선발다운 투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년 만의 챔프전 이끈 고희진 감독 “박혜민 덕분에 승리했다, 우리 선수들에 감동 받았어”[현장인터뷰]Next: 대구 박창현 감독 “정승원 왜 굳이 그런 세리머니를…도덕적 옳지 않아”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