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의 챔프전 이끈 고희진 감독 “박혜민 덕분에 승리했다, 우리 선수들에 감동 받았어”[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 고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2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3-1(26-24 12-25 25-19 25-20) 승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전 의지가 강하다더라” NC, 베스트 라인업 ‘출격’→LG ‘7연승’ 막는다 [SS창원in]Next: “200% 제 몫을 다 했다” 박진만 감독의 극찬→역시 후라도는 ‘삼성 1선발’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