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의지가 강하다더라” NC, 베스트 라인업 ‘출격’→LG ‘7연승’ 막는다 [SS창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박)민우, (권)희동이 빠지니깐 힘들더라.” 주축 타자 ‘공백’을 확실히 실감했다. 더욱이 득점 기회를 놓쳤을 때는 빈자리가 더 크게 다가왔다. NC 얘기다. 사령탑의 마음이 닿았을까. 손가락 부상으로 빠졌던 ‘캡틴’ 박민우(32)와 전날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의 확률 깨지 못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버거운 시즌, 그래도 선수들 잘해줬다”[현장인터뷰]Next: 13년 만의 챔프전 이끈 고희진 감독 “박혜민 덕분에 승리했다, 우리 선수들에 감동 받았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