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의지가 강하다더라” NC, 베스트 라인업 ‘출격’→LG ‘7연승’ 막는다 [SS창원in]

    “출전 의지가 강하다더라” NC, 베스트 라인업 ‘출격’→LG ‘7연승’ 막는다 [SS창원in]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박)민우, (권)희동이 빠지니깐 힘들더라.” 주축 타자 ‘공백’을 확실히 실감했다. 더욱이 득점 기회를 놓쳤을 때는 빈자리가 더 크게 다가왔다. NC 얘기다. 사령탑의 마음이 닿았을까. 손가락 부상으로 빠졌던 ‘캡틴’ 박민우(32)와 전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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