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 동갑내기들이 다 했다” SSG, 투타 베테랑 활약으로 연패 탈출 [SS고척in]

    “89년 동갑내기들이 다 했다” SSG, 투타 베테랑 활약으로 연패 탈출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투타에서 89년 동갑들의 활약으로 이겼다.” SSG 이숭용(54) 감독이 남긴 말이다. 딱 그대로다. ‘89년생 동갑내기’ 문승원(36)과 한유섬(36)이 팀 승리에 크게 이바지했다. SSG는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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