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톱랭커 대거 ‘불참’했지만…유한나와 첸나이대회 여복 준우승, 신유빈 ‘파트너 찾기’ 가능성 봤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21·대한항공)의 새 파트너 찾기가 가능성을 엿봤다. 신유빈은 유한나(23·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29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결승에서 하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튜버’ 이민정의 첫 이야기는 큰아들 얘기로 가득! 폭풍 성장 모습도 공개Next: “89년 동갑내기들이 다 했다” SSG, 투타 베테랑 활약으로 연패 탈출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