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톱랭커 대거 ‘불참’했지만…유한나와 첸나이대회 여복 준우승, 신유빈 ‘파트너 찾기’ 가능성 봤다

    중국 톱랭커 대거 ‘불참’했지만…유한나와 첸나이대회 여복 준우승, 신유빈 ‘파트너 찾기’ 가능성 봤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21·대한항공)의 새 파트너 찾기가 가능성을 엿봤다. 신유빈은 유한나(23·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29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결승에서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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