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경기당 2골’…골고루 터지는 서울 이랜드, 홈 무패+선두 가도 잇는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시즌 초반부터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리그 5경기에서 3승1무1패(승점 10·10골)로 선두에 올라 있다. 2위 인천 유나이티드(7골)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있다. 서울 이랜드는 5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제 ‘아파트’, 다시 최고층 점령 시작했다Next: 신동엽·김준현·이찬원, 700회 기념 ‘3MC 트리오’ 무대 예고 (불후의 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