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경기당 2골’…골고루 터지는 서울 이랜드, 홈 무패+선두 가도 잇는다

    초반부터 ‘경기당 2골’…골고루 터지는 서울 이랜드, 홈 무패+선두 가도 잇는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시즌 초반부터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리그 5경기에서 3승1무1패(승점 10·10골)로 선두에 올라 있다. 2위 인천 유나이티드(7골)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있다. 서울 이랜드는 5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