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병동’이지만 ‘투혼’으로 극복한 정관장 “아직 지치지 않았다, 5차전 가겠다”[SS현장]

    ‘부상 병동’이지만 ‘투혼’으로 극복한 정관장 “아직 지치지 않았다, 5차전 가겠다”[SS현장]
    [스포츠서울 | 대전=정다워 기자] 정관장은 투혼을 불태우고 있다. 정관장은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34-36 25-22 25-19 15-11) 승리했다. 정관장은 먼저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