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이 마무리 맡는다”→올시즌 LG, 완성도가 더 높아졌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송승기(23)의 성장, 장현식(30)의 성공적인 첫 등판, 마무리 보직 확정. 하나씩 자리를 찾아간다. LG의 팀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전에서 8-2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 9승 1패,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아쉬워하는 김연경Next: ‘부상 병동’이지만 ‘투혼’으로 극복한 정관장 “아직 지치지 않았다, 5차전 가겠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