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도 뛰어야 산다” 만 55세 딸바보 양준혁, 마라톤 도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의 ‘농구 전설’ 허재, ‘야구 레전드’ 양준혁, 래퍼 슬리피 등 고참급 ‘아빠 러너’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꼭 완주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오는 1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개국 30주년 기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리지스톤 좋아요” 브리지스톤골프, 타이거 우즈 볼 등 4종 전국 주니어 선수에 50% 할인 판매Next: 구광모 LG 회장 “최우선 기준은 언제나 고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